IT/기술
중도 성향
“美 지하 핵실험 전문가, 中서 18개월째 간첩 혐의로 억류”
전자신문
미국의 지하 핵실험을 연구해 온 저명한 지진학자가 중국에서 간첩 혐의로 18개월 이상 억류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에드워드 마키 미 상원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진학자 유린 첸 박사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중국 당국에 의해 부당하게 구금되어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의 인질 석방 관련 비영리 단체인 '글로벌 리치'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월 베이징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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