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기대작’ GTA6 25일 사전판매 시작…공식 표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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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Games announced that pre-orders for Grand Theft Auto VI will open on June 25, accompanied by the official reveal of cover art for the game. Scheduled for release on November 19, the title marks a return for the franchise more than thirteen years after its previous mainline entry.
2026년 글로벌 게임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그랜드테프트오토’(GTA)6가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사전판매를 시작한다.19일 미국 락스타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GTA6의 사전판매 계획을 발표하고 공식 아트워크를 공개했다.이번 GTA6의 사전판매는 오는 25일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엑스박스(Xbox) 공식 스토어 등 디지털스토어와 주요 소매점을 통해 진행된다.GTA6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가상의 도시 ‘바이스 시티’를 배경으로 범죄 관련 임무를 수행하며 돌아다니는 장르의 게임이다.전작인 GTA5는 지난 2013년 출시된 뒤 역사상 가장 흥행한 게임 자리에 올랐다.
출시 5년 차인 2018년 누적 1억 장 판매 기록을 세웠다.
관련해 7개의 기네스 기록도 보유 중이다.장기간의 공백을 깨고 출시되는 GTA6 역시 전 세계에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이날 미국 백악관도 공식 엑스(X)에 GTA6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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