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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역대 최고 풀백 영입" 데 제르비 감독 선수단 개편 시작... 로버트슨 FA로 데려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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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토트넘이 베테랑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32)을 품었다.
올여름 토트넘의 1호 영입이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토트넘 감독도 본격적인 선수단 개편에 시동을 걸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로버트슨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이다.
로버트슨은 전 소속팀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 뒤 오는 7월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다.
로버트슨은 데 제르비 감독이 강력하게 원하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토트넘은 지난 1월에도 로버트슨 영입을 시도했으나 성사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영입에 성공했다.
로버트슨이 FA 신분이 되면서 이적료 부담 없이 베테랑 수비수를 데려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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