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농협손보 대표가 직접 나무에 매달린 사과 세는 이유
머니투데이
기후변화에 5월 기습 냉해 잦아져 한 달 새 보험금 1242억 '눈덩이' 농작물재해보험금 지급액이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직접 사과농가를 찾아 손해율 파악에 나섰다.
17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따르면 지난 5월 농작물재해보험 지급보험금은 1243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농협손보의 농작물보험 원수보험료 1조4466억원의 약 10%가 5월 한 달만에 지급된 셈이다.
지난해 같은달 지급보험금 2009억원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5월 농작물재해보험 지급보험금이 300억~600억원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매우 가파른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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