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골든볼 로드리·골든글러브 시몬·영플레이어 쿠바르시...'챔피언' 스페인, 우승에 개인상까지 싹쓸이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만 가져간 것이 아니었다.
대회 최우수선수는 로드리(30, 맨체스터 시티), 최고 골키퍼는 우나이 시몬(29, 아틀레틱 빌바오), 최고 유망주는 파우 쿠바르시(19, 바르셀로나)였다.경험 많은 중심축부터 새로운 세대까지 주요 개인상을 휩쓸었다.
스페인의 우승은 한 번의 성공으로 끝날 분위기가 아니다.스페인은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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