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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신천지 전 2인자’ 구속영장 청구…수사 5개월 만에 첫 신병확보 시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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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4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치권과 교계의 유착 비리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고동안 전 총무 등 신천지 간부를 상대로 신병 확보에 나섰다.
고 전 총무는 신천지의 ‘2인자’로 불린 인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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