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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1박 2일' 마지막 촬영서 끝내 눈물…딘딘 "넌 최고의 막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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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가 '1박 2일' 마지막 녹화에서 멤버들과 제작진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다.
오는 31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진행된 '남해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번 여행은 유선호가 '1박 2일' 멤버로 함께한 마지막 녹화다.
약 3년 6개월 동안 막내로 활약해 온 유선호를 위해 김종민을 비롯한 멤버들은 베이스캠프를 몰래 빠져나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다.
하지만 멤버들이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우자 유선호는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이에 이준은 "형들이 진지한 대화 중이다.
지금 낄 분위기가 아냐"라며 김종민과 문세윤을 핑계로 상황을 둘러댄다.
유선호는 이를 그대로 믿고 두 사람 사이에 심각한 일이 생긴 것처럼 걱정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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