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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졸업 후에도 전북에 머물게”…전북대, 유학생 창업·정주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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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유학생 유치와 창업, 지역 정착을 연계한 ‘정주형 글로컬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유학생 5000명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600명 이상의 유학생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학 측은 유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전북에 머물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취업·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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