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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부상도 있었나…잉글랜드 '베테랑' 황당 부상에 눈물→"상당히 심각한 부상" 우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잉글랜드가 황당 부상에 눈물 흘리게 됐다.
영국 언론 'BBC'는 6일(이하 한국시각) '조던 헨더슨이 북중미월드컵 승리 축하 세리머니에서 손목을 다쳤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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