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난마처럼 꼬인 '익산문화체육센터' 인력 증원…10대 의회 '해법 의지' 쏘아 올렸다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에서 난마처럼 꼬였던 '익산문화체육센터'의 시설 노후화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인력 증원 문제의 공을 먼저 쏘아 올려 10대 의회에서 고질적인 현안을 해결할지 주목된다.
7일 익산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부송동에 위치한 '익산문화체육센터'는 연간 이용객만 지난해 기준 시 56만8000명에 달하는 등 지역 내 다른 시설보다 이용객 수에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