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발달장애인 E·T야구단, 전용 실내연습장 생긴다
오마이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의 발달장애 청소년 야구단인 'E·T(East Tigers)야구단'이 사계절 내내 훈련할 수 있는 전용 실내 연습장을 갖게 됐다.
동구는 E·T야구단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과 주민 생활체육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실내 야구 연습장을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연습장은 선교동 268번지 일원에 전체면적 500㎡, 지상 1층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건립된다.
타격 케이지 2~3개 라인과 투구 연습 구역, 타격 연습기와 타격망 등 훈련에 필요한 장비를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