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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요금 안 내도 안 잠근다…'제한 모드' 논란 직접 해명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새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으로 대여한 기기에 대해 이용자가 요금을 연체하거나 채무를 이행하지 않더라도 기능을 제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28일(현지시간) 더 버지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미납이나 채무불이행이 발생해도 '제한 모드'를 활성화하거나 기기 기능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브라이언 범버리(Brian Bumbery) 애플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에서 "애플 업그레이드 프로그램과 관련한 미납 또는 채무불이행 때문에 제한 모드는 적용되지 않으며, 기기 기능에도 어떤 제한도 가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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