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55.75 반등 마감…개인·기관 '쌍끌이 매수'
ONP 요약
코스피는 7월 24일 6690.62로 7000선을 이탈했다.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 발표가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개미와 국민연금은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진보 성향:진보 매체는 정부 개입이 시장 불안을 초래하고, 국민연금이 순매수로 반도체에 투자하며 개미가 미국 시장으로 탈출했다고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매체는 코스피가 7000선을 이탈하고, 반도체 기업 실적이 향후 지표가 될 전망이며, 개미와 국민연금이 미국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상황을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코스피가 6000을 지지선으로 보고 9000까지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외국인이 7000선을 넘으면 차익실현을 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마감시황] 코스피가 27일 개인·기관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6700선을 회복했다.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며 외국인 투자심리를 제약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서밋에 따른 국내 반도체주 수혜 기대감과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에 따른 수급 공백이 엇갈리면서 증시가 소폭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에서 장을 마쳤다.
장중 고저차는 248.88포인트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2조2202억원어치, 기관이 826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3조858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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