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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교촌 발효공방1991, 한국 대표 명소 후보 올랐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한국 대표 명소 도전에 나섰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여행기자·여행작가·지역관광 전문가 등 100인이 추천한 100개의 여행 주제를 바탕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해 주제별 명소 100곳씩, 총 1만 곳의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발효공방1991은 8개 대주제 가운데 '미식'과 '문화·예술·전통'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발효공방1991은 경북 영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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