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이 월드]대홍수 마중물 된 중 저수지 10만개
경향신문
ONP 요약
중국에 태풍이 불어닥쳐 여러 곳에서 자연재해가 동시에 일어났다. 산에서는 흙이 무너져 사람들이 다치고, 물이 넘쳐나면서 양식장 시설까지 파손되어 뱀이 탈출하는 등 피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진보 성향: 자연재해 피해 연쇄 — 태풍과 홍수로 산사태·댐 붕괴가 발생하면서 정부의 대응 능력과 인프라 관리 체계의 한계가 드러났다.
류란저수지 제방 붕괴로 피해 키워규모 확대 매몰된 치수 정책 ‘한계’중국에 상륙한 태풍 마이삭이 중국 서남부 곳곳에 물폭탄을 뿌리며 막대한 피해를 낳고 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인 광시좡족자치구 헝저우시에서 6일 발생한 류란저수지 제방 붕괴 사고는 특히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헝저우시 당국은 지난 5일 류란·윈뱌오·산차·차위안 등 4개 저수지의 수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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