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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단추 두 개 풀고 야성미 뿜뿜 그 외인, 싱커 앞세워 빅리그 승격 노린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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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며 유니폼 단추를 두 개나 풀어헤친 채 마운드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헤르손 가라비토(밀워키 브루어스)가 메이저리그 재입성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밀워키 브루어스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 ‘리뷰잉 더 브루’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는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오프시즌 동안 확보한 투수 자원의 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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