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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투자한 프로앱텍, LYTAC기반 특허출원 "표적단백분해물질 효과확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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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컨쥬게이션 기술 기반 신약개발 기업 프로앱텍(대표 조정행)이 일본 KH Neochem과 공동 연구개발 중인 리소좀 표적 키메라(LYTAC) 모달리티에 활용할 수 있는 신규 글라이칸(glycan) 플랫폼 PCT 특허를 출원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앱텍은 한국비엔씨의 전략적 투자사이자 공동개발 파트너사다.
프로앱텍은 2025년 3월부터 글라이칸 기술에 특화된 KH Neochem과 차세대 표적단백질 분해제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회사는 단백질에 약물과 기능성 물질을 정밀하게 결합하는 독자 플랫폼 'SelecAll™'을 기반으로 항체 단편을 직접 설계·제작했다.
여기에 특정 글라이칸을 위치 특이적으로 결합시켜 LYTAC 모달리티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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