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대낮 7분 만에 1500억 털린 루브르…도난 9개월 만에 다시 문 연다
전자신문
지난해 약 1500억원 상당의 프랑스 왕실 보석이 도난당했던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아폴론 갤러리가 22일(현지시간)부터 다시 관람객을 맞이한다.
AFP통신에 따르면 루브르 박물관은 이날부터 아폴론 갤러리 운영을 재개한다.
다만 지난해 도난 사건의 대상이 됐던 왕실 보석 컬렉션은 더 이상 이곳에서 공개되지 않는다.
크리스토프 르리보 루브르 박물관장은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기존 전시품이었던 프랑스 왕실 보석과 각종 귀중품을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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