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한범, 독일·크로아티아 제안 막힌 뒤 EPL 러브콜…계약 1년 남기고 동료 골절에 또 매각 제동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이한범의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길에 익숙한 장애물이 다시 나타났다.
지난해 독일과 크로아티아 구단의 제안을 수비수 부족 때문에 막았던 미트윌란이 이번에는 동료의 발 골절로 이한범을 팔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덴마크 축구 전문 매체 ‘팁스블라뎃’은 26일(한국시간) 미트윌란이 이한범의 거취를 두고 복잡한 선택을 앞뒀다고 전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80%
1건4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4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