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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신기루, 결혼 7년 차 권태 고백…"왜 살아야 하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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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신기루, 결혼 7년 차 권태 고백…"왜 살아야 하나 싶었다"

AI 통합 요약

최근 한국 연예계의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경험, 어려움, 성장 과정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과 공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 활동을 보여주고, 방송인과 셰프들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족 관계, 산업 내 경험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감정 공유를 중시하는 현대 연예계의 흐름을 반영한다.

개그우먼 신기루가 결혼 생활 중 권태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개그우먼 신기루, 개그맨 이선민이 출연한 웹 예능 '신여성' 26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혜련은 신기루에게 "너희는 안 싸우냐"라며 부부싸움에 대해 물었고, 신기루는 "자주 같이 있지 않으니까 (잘 안 싸운다)"고 답했다.

이어 "연애할 때는 진짜 많이 싸웠다"며 "저는 기본적으로 사랑은 질투라고 생각한다.

누가 날 질투 안 하면 사랑하지 않는 거라 생각해서 계속 싸웠다"고 회상했다.

신기루는 "어느 순간 '이 결혼 생활을 유지해야 하나?' 싶더라.

예전에는 옆에만 있어도 찌릿찌릿했는데, 이제는 그런 감정이 없어졌다"고 권태기가 왔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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