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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2강 상대는 ‘스위스’ 유력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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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비기거나 이기면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다만 핵심 선수들의 누적 경고가 다음 라운드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어 경기 규율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신장 우위와 측면 수비 강화로 상대의 약점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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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승·무승부 땐 자력 진출A조 2위로 B조 2위와 대결 예상한국 패, 체코가 멕시코 깨면 탈락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결과에 따라 한국의 32강 진출 여부뿐 아니라 토너먼트 첫 상대도 결정된다.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하거나 비기면 A조 2위를 자력으로 확정한다.

이 경우 29일 오후 4시 열리는 32강전에서 B조 2위와 맞붙는다.

B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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