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보미, 기탁금 인상 겨냥 "오죽 하면 대통령 나섰겠나…與 청년강퇴 정당"
머니투데이
[the300] 8·17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이 당 대표 후보 기탁금 인상 문제를 겨냥하며 "오죽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이 나섰겠나"라고 밝혔다.
김 전 의장은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운동장에 들어가지도 못한 청년정치, 당직선거 공영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저는 청년이라고 할인받았는데 그 1000만원도 구하지 못해 여기저기 빌리느라 하루 종일 애를 태웠다"고 했다.
이어 "예비경선 선거운동 기간은 5일이고 1000만원 기탁금 내고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은 6분짜리 동영상 촬영뿐.
그걸 연설회라고 한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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