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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샤르도네 아니야?” 칠레 콘차이토로가 키운 자존심, 비냐 아멜리아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세계일보
![“부르고뉴 샤르도네 아니야?” 칠레 콘차이토로가 키운 자존심, 비냐 아멜리아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0/20260710501549.jpg)
마르셀로 파파 수석 와인메이커 방한
아멜리아 에어하트 도전 정신 담아
30년 만에 독립 와이너리로 새출발
아멜리아 칠레 최고 샤르도네 등극
칠레를 대표하는 와이너리 비냐 콘차 이 토로(Viña Concha y Toro). 테크니컬 디렉터이자 수석 와인메이커인 마르셀로 파파(Marcelo Papa)는 와이너리의 양조 철학 자체를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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