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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호계고가차도 긴급점검…"구조적 이상 없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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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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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구조 전문가 참여한 민·관 합동 점검 실시 구조 결함 발견 안 돼…경미한 손상은 즉시 보수 추진 경기 안양시가 시민 통행량이 많은 호계고가차도에 대해 민·관 합동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구조적 결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지난 19일 오후 호계고가차도 현장에서 토목·구조 분야 민간 전문가, 정밀안전진단 업체 관계자 등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금정고가교 콘크리트 파편 탈락 사고를 계기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주요 시설물 안전 상태를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단은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 결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교량 하부 구조물과 주요 시설물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했다.
특히 옹벽 배부름 현상과 콘크리트 탈락 여부, 도로 파임(포트홀) 발생 상태 등 구조 안전성과 직결되는 요소를 집중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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