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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에 38만 원 냈는데 지하실 배정" 노홍철, 영국 여행에서 '푸대접' 받아 [순간포착]
조선일보
!["1박에 38만 원 냈는데 지하실 배정" 노홍철, 영국 여행에서 '푸대접' 받아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MVTDSNTBGEYDQYJUME3DIZLBMU.png?auth=a6749862e15d3a58daad961728c1ad290f06199eb62c92eb11b651b83540c283&smart=true&width=650&height=36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영국에서 충격 대우를 받았다.
9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이 영국 호텔에서 받은 충격적인 대우(에어컨X, 지하실 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홍철은 영국 여행에서 일어난 일을 설명했다.
그는 "비싼 방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괜찮다는 방을 잡았다"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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