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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접근해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한 30대 회사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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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접근해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한 30대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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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대성)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12월 인스타그램과 라인 등 SNS를 통해 미성년자들에게 접근, 신체 사진 등을 보내달라고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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