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젊은 당뇨병 환자, ‘가벼운 고혈압’도 위험…심장·뇌혈관 ‘빨간불’
세계일보

젊은 2형 당뇨병 환자는 초기 단계의 고혈압만으로도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축기 혈압은 정상 범위더라도 이완기 혈압만 상승한 단계부터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해 젊은 당뇨병 환자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서울병원·대구가톨릭대병원 공동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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