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홍진경, '조폭 연루설' 조세호 감쌌다…"억울했을 텐데 처신 우아해"
머니투데이
조회 0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조직폭력배 연루설'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맨 조세호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30년 절친의 제주 집을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진경은 절친이 잠시 음료를 대접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작진에게 "나 요즘 왜 이렇게 악플이 달리냐"라며 속상해했다.
그는 최근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패션에 대해서도 악성 댓글이 달렸다며 "우울하다.
왜 이렇게 욕들을 하는 거냐.
그런 거 보면 되게 우울해진다.
내가 딱히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런 욕 먹으면"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7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