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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교체 불가피.. 롯데 쿄야마, 1군 실종 1개월 다 됐다 → 2군서 피홈런 3방 6실점 붕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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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가 2군에서도 부진했다.
쿄야마는 4일 함평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쿄야마는 3회에만 홈런 3방을 맞는 등 2⅔이닝 6실점 난타를 당했다.
아웃카운트 8개를 잡는 동안 투구수는 83개나 됐다.
3회초 선두타자 고종욱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다.
곽동효에게 좌전 안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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