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中, 신약개발 경쟁에 몸값 뛴 원숭이…“4400만원? 돈 줘도 못 구해”
전자신문
중국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신약 연구가 다시 활기를 띠면서 실험에 활용되는 원숭이의 몸값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한때 10만 위안(약 2200만원) 밑으로 내려갔던 게잡이원숭이 가격은 최근 20만위안(약 4400만원) 안팎까지 상승하며 코로나19 유행 당시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은 바이오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연구용 게잡이원숭이 거래 가격이 최근 20만위안 선까지 올라섰다고 전했다.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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