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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식당서 맛보던 ‘공심채 볶음’…알고 보면 만능 집반찬 [FOOD+]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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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함께 센 불에 볶아낸 ‘공심채 볶음’은 한때 동남아 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국적인 채소였다. 그러나 최근 마트나 온라인몰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서 다양한 활용법이 주목받고 있다.
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공심채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널리 소비되는 채소다. 줄기 속이 비어 있는 특성 때문에 ‘공심(空心)’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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