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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신기루 눈물 "母 이렇게 빨리 가실 줄 몰라" ('말자쇼')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말자쇼'가 상실의 아픔을 겪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졌다.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아버지를 일찍 여읜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한 젊은 장례지도사의 가슴 뭉클한 고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이날 사연자는 "7년 전 너무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그때의 감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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