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해외발신번호→‘010’ 조작, 보이스피싱 도운 일당 실형

동아일보
조회 0
해외발신번호→‘010’ 조작, 보이스피싱 도운 일당 실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공무원 사칭 대납 사기 등 보이스피싱에 쓰이는 해외 발신 전화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 010으로 조작할 수 있게 돕는 이른바 ‘중계기 관리책’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지법 형사4단독 서지혜 판사는 사기·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23)씨와 동갑내기 B씨에게 각 징역 6년2개월과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에게 각 2000만원 추징도 명했다.A·B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공범 2명에게도 각기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A씨 일당은 지난해 1월부터 5월 사이 기관사칭형 대금 사기를 벌이는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해외 소재 기기 발신 국제전화를 국내 휴대전화번호 ‘010’으로 조작해주는 휴대전화 289대, 이른바 ‘국내 중계기’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이들은 휴대전화 단말기에 설치한 VPN(가상 사설망) 앱을 이용해 해외에서 건 번호가 국내에서 건 전화번호인 것처럼 조작하며 사기 범행을 도왔다.

그 대가로 단말기 1대당 한 달 사용료 50만원꼴 범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착수…"볼 수 있는 것은 다 살펴볼 것"

세계일보

주택공급 부족에…5월 다른 동네로 이사 46만6천명, 52년만 최소

세계일보

단속 3시간 만에 또 ‘음주 운전대’… 법 비웃은 전과 14범 [사건수첩]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정책실장 “닥치고 주택 공급”…“진보 정부 부동산 급등? 게으른 관찰”

동아일보

현대백화점 ·월드비전·자연환경국민신탁, ‘내 갯벌 갖기’로 부안 갯벌 생태 보전 나서

동아일보

올 4월 출생자 수 2만4521명…7년 만에 최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