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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메보' 준케이 "연습생 4년 했는데 데뷔곡에 파트 없어 좌절" ('아근진') [순간포착]
조선일보
![2PM '메보' 준케이 "연습생 4년 했는데 데뷔곡에 파트 없어 좌절" ('아근진')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GMYDCYZXMRTGKNLEG5SGGNRWGQ.png?auth=99ed9450511e6ad6bbbe59a0fe74998977c36b9b6d188c3c89e887268581eed1&smart=true&width=650&height=36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그룹 2PM 준케이가 데뷔곡에 얽힌 일화를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원조 짐승돌’ 2PM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2PM 멤버들은 데뷔곡을 회상했다.
이수지는 준케이에게 "메인 보컬인데 파트 분배 때문에 약간 불만이 있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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