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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양세종, 연기 3단 변주→반전美...볼수록 빠져드는 '로코 남주'
머니투데이
'오싹한 연애' 양세종이 공포, 코믹, 로맨스를 아우르는 연기와 하찮을수록 재미있는 반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양세종은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남자 주인공 마강욱 역을 맡아 공포, 코믹, 로맨스를 아우르는 연기 변주를 보여줬다.
방송 2주 차에도 흥미 유발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활약은 '오싹한 연애'의 본방 시청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앞서 25일 방송된 3회에서 마강욱은 천여리(박은빈 분)의 손이 닿은 뒤 영안이 열리면서 귀신들의 등장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냉철한 판단력과 빈틈없는 태도로 사건을 이끌었던 모습과는 달리, 귀신 앞에서 겁에 질려 벌벌 떠는 모습은 반전 웃음 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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