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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500만원’ 넘는 노동자 371만명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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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로 역대 최다…제조업 24%, 돌봄업 5.4% ‘산업별 양극화’월평균 임금이 500만원을 넘는 임금근로자의 규모와 비중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컸다.
물가와 임금 상승 영향으로 인해 월급 500만원 이상 근로자의 비중은 계속 커지는 추세다.
다만, 이 비중이 고용 양대 산맥인 제조업에서는 4명 중 1명꼴이지만, 보건·사회복지업에선 5%대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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