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독]'데이터센터 철강' 올해분 다 팔려…AI·로봇 올라탄 철강·화학
머니투데이
[MT리포트-산업의 쌀, AI의 뼈]①철강과 화학의 AI 시대 진화 업황 침체로 실적 부진에 시달려온 석유화학·철강업계가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반전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제조업의 근간을 지켜온 두 산업의 달라질 미래를 들여다봤다.
철강·석유화학이 AI(인공지능)의 뼈대를 만드는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오랜 불황의 터널을 탈출하기 위한 키워드로 AI가 급부상하는 중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AI 기반 시설용 형강 제품 '디-메가빔(D-Mega Beam)' 주문량은 올해 연간 생산능력을 넘어섰다.
AI 인프라 건설이 늘면서 디-메가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영향이다.
현재 신규 주문은 내년에나 납품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메가빔은 후판을 용접해 제작하는 초대형 형강이다.
서버랙과 배터리, 냉각설비 등 고하중 설비를 지탱해야 하는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반도체 공장과 첨단 물류센터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Russia thought its supply roads 100 miles from the front were safe. Ukrainian operators can 'free hunt' with new drones.
Business Insider
Iren’s stock surges as the neocloud lands $2.8 billion worth of new deals
MarketWatch
From Corporate Chicago to Yellowstone: Why a 26-year-old swapped her desk job to be a seamstress for ₹1,860/ hour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