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민선 9기 한 달 맞은 충청권 '4년 청사진' 실행 채비
대전일보
민선 9기 충청권 지방정부가 출범 한 달을 맞아 향후 4년의 청사진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대전은 재정혁신과 민생, 세종은 경제자족과 행정수도, 충남은 소통과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충북은 재정 정상화와 투자 유치를 전면에 세워 성과 창출의 토대를 다지는 중이다.30일 충청권 광역단체에 따르면 1호 결재로 취임 100일 프로젝트를 선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 2.0과 화재위험지역 전수조사, 응급의료체계 개편, 청년 일자리 플랫폼 확대 등 시민 체감형 과제와 AI 산업·청년특별시 조성의 중·장기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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