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207억 펜트하우스' 상속…자녀들과 공동소유
ONP 요약
대만 배우 서희원이 2016년 3억6200만 대만달러(약 163억 원)에 매입한 타이베이 신이구 펜트하우스가 2023년 사망 후 남편 구준엽과 미성년 자녀 2명에게 각각 1/3씩 상속됐다. 현재 가치는 약 4억6000만 대만달러(207억 원)로 추정된다.
대만 배우 고(故)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의 호화주택 소유권이 남편 구준엽과 미성년 자녀 2명에게 이전됐다.
29일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쉬시위안이 생전 소유한 타이베이 신이구 '타이베이신이' 펜트하우스 소유권 이전이 최근 완료됐다.
소유권은 구준엽과 미성년 자녀 2명이 각각 3분의 1씩 나눠 가졌다.
앞서 쉬시위안은 2016년 해당 펜트하우스를 3억6200만 대만 달러(약 163억원)에 매입했다.
그는 당시 계약금으로 약 1억4000만 대만 달러를 지급했고, 나머지 2억2200만 대만 달러는 은행 대출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의 현재 시세는 약 4억6000만 대만 달러(약 207억원)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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