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세균성 장관감염증 증가세…"손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

ONP 요약
한국 전역이 폭염특보를 받으며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지역이 늘었다. 여수 웅천동에서는 정전이 발생했고, 전국적으로 온열사망이 12명에 달했다.
진보 성향:안전 조치 — 대구 달성군이 폭염시 골프장 운영을 제한해 이용객과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보수 성향:극한 기온 기록 — 양산 등 남부지방에서 40도를 넘어선 기온이 이틀 연속 기록돼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강조한다.
질병관리청은 여름철을 맞아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세균성 장관감염증이 증가하고 있다며 음식물 조리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31일 밝혔다.
장관감염증은 병원성 세균 등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설사·복통·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이다.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210개소) 표본감시 결과 올해 7월 넷째 주까지 세균성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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