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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도 특타 훈련' 이재현의 독한 승부욕…다음날 125m 대형 투런포 폭발!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오!쎈 잠실]
조선일보
!['경기 끝나고도 특타 훈련' 이재현의 독한 승부욕…다음날 125m 대형 투런포 폭발!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오!쎈 잠실]](https://www.chosun.com/resizer/v2/GY3GCMLFHBSDMOJXHFQTGYZWGI.jpg?auth=ae18e6fd2dc058a46ba44419650b1dace38b0c12f7e0327474c1a0e9a24adf54&smart=true&width=650&height=610)
[OSEN=잠실, 손찬익 기자] 대승을 거뒀지만 만족하지 않았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내야수 이재현은 경기 종료 후에도 배트를 놓지 않았다.
그 집념은 하루 만에 125m짜리 대형 홈런으로 돌아왔다.이재현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 한 방으로 프로 데뷔 후 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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