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S&P500·나스닥 동반 상승... SK하이닉스 ADR 27% 급등
조선일보

ONP 요약
어제(13일) 한국 증시가 9% 가까이 떨어져 2개월 만에 7000선이 무너졌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15% 이상 급락하며 기록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체가 미국 증시에 새로 상장된 것, 실적 부진 우려, 중동의 정세 불안 등 여러 나쁜 소식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진보 성향: 시장 과열 조정 — 기업 실적이 아닌 과도한 상승 후 정상적 조정으로 해석하며, 미국 물가 등 거시 지표 개선에 따른 반등을 기대
중도 성향: 투자심리 급반전 — ADR 상장, 2분기 실적 부진 전망, 중동 긴장 등 복합 악재가 소매 투자자까지 불안에 빠뜨린 상황
보수 성향: 실적 악화·구조적 취약 — SK하이닉스 2분기 부진, ADR 유동성 이동, 레버리지 상품 쏠림으로 시장 구조의 취약성이 극명히 노출
14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동반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미국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둔화하며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시장 공포가 잦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우량주를 모아놓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대형 정보기술(IT) 기업 IBM 주가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