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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공소취소 특검 통과시키려 법사위 고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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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공소취소 특검 통과시키려 법사위 고집"

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 문제를 둘러싸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가 계속되면서 당 내 개혁파와 당권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동시에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론 발언과 낙선 후 선거 도움 공무원들의 재임용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진보 성향: 보수 진영의 지도부가 책임을 회피하며 '좀비 지도부'로 불리고 있으며, 낙선한 시장이 자신을 도운 공무원들을 대거 재임용한 것은 정치적 보상의 의혹을 낳는다.

중도 성향: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론과 당내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당의 구체적 입장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수 성향: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에 집중하며 대응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의 수용 발언은 재선거·특검 등 구체적 입장이 없는 립서비스로 평가된다.

[the300]김승수 "법사위 제2당 반환은 국회 정상화 시작점"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앞두고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위헌적이고 독단적인 여당의 폭거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법사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김 운영수석은 "민주당의 일방적인 의사진행으로 인해 소위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사법파괴 5대 악법, 사법해체 4법 등 위헌적 요소가 가득한 법안들이 줄줄이 통과됐다"며 "이러한 위헌적이고 독단적인 여당의 폭거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법사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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