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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쉼터 빠진 이주노동자 인권대책…“신고해도 갈 곳 없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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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이주여성센터, 성요셉노동자의집 등 전북지역 13개 시민·종교단체가 연대한 ‘전북이주인권노동네트워크’가 지난해 12월 10일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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