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인천에 상륙한 99세 노병…22개 참전국 인연 한자리에
세계일보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됐던 99세 미 해병대원과 동해에서 함포를 쏘았던 96세 미 해군 수병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을 포함해 22개 유엔참전국의 참전용사·유가족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다.
국가보훈부는 참전용사 13명, 유·가족과 정부포상자, 참전국 재향군인회장단 등 60명, 총 73명이 방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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