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춘성 진안군수 “어린이가 행복한 진안 만들기 노력하고 있어요”
전북도민일보
“군수님도 초등학교 때 게임을 해보셨나요?” 21일 진안초등학교 3학년 2반 학생 12명이 담임교사와 함께 진안군수실을 방문, 장난끼 가득한 눈동자로 전춘성 진안군수에게 이같이 어릴 적 게임 경험을 물어본다.
전춘성 군수는 신기한 눈으로 연신 사무실을 둘러본 학생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눈높이 소통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담임교사와 함께 방문한 학생들과의 만남은 군수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답례로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함께 미래 세대와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는 후문이다.
학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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