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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오선영(강화여중3)·석주원(선인중2), 제53회 한국 중·고 양궁연맹 회장기 혼성 부문 우승…부평동중은 남중부 단체전 은메달
인천일보
인천 대표 오선영(강화여중3)·석주원(선인중2)이 제53회 한국 중·고 양궁연맹 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혼성 부문 정상에 올랐다.
오선영·석주원은 최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중등부 혼성(시도 대항전) 결승에서 대구의 박지웅(불로중2)·채수현(대구체중2) 조를 만났다.
인천은 37-37, 39-35, 38-39, 39-38의 치열한 접전 끝에 먼저 승점 5를 획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3위는 경북과 경기가 차지했다.
단체/혼성전은 세트당 4발(만점 40점)을 쏴 지면 승점 0, 무승부는 승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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