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새만금 특자체 구성 더는 미룰 이유 없다
전북도민일보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전북이 또다시 ‘패싱’당하는 뼈아픈 현실을 마주했다.
도민들의 상실감과 소외감이 극에 달한 지금, 전북이 독자적인 생존을 확보하고 정부의 초광역 협력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선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이하 새만금 특자체)의 출범을 더는 미룰 여유가 없다.물리적 행정통합이 단기간에 어려운 전북의 현실을 감안할 때,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실리적·경제적 통합을 선제적으로 이루어내는 것만이 정부 지원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대기업 투자를 유치할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명분이다.현 정부의 정책 기조는 명확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