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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술특례 도전 '인제니아' 기업가치 7800억 육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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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 치료제 IGT- 427기술이전·글로벌 3상 '주목' 미국 바이오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이하 인제니아)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에 도전하는 가운데 최대 78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를 책정했다.
이미 기술이전에 성공한 대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망막질환 치료제 'IGT-427'(MK-8748)은 글로벌 임상3상 단계다.
후속 파이프라인 CKD(만성신장질환) 치료제 'IGT-303'은 임상2상에 진입했다.
당장 올해부터 주요 파이프라인의 사업화 성과로 흑자를 낸다는 목표다.
인제니아는 IPO(기업공개) 공모자금을 활용,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신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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