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살라, 이집트 월드컵 역사 바꿨다...뉴질랜드전 1골 1도움 "모두에게 위대한 성과"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의 월드컵 악몽이 끝났다.
이집트도 92년 만에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이집트는 22일(한국시간)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3-1로 꺾었다.영국 'BBC'는 경기 후 "모하메드 살라와 이집트의 월드컵 기다림이 마침내 끝났다.
살라는 뉴질랜드전 후반 결 ...
관련 뉴스
21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